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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김채원 리무진 서비스 티아라 메들리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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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이번에는 분위기 있는 여자 모델들 사진을 가져와 보았다.

리무진 서비스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프로그램 같다.

프로그램 이름대로 가수 이무진 님이 진행을 한다.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어 주는 것 같아서 

또 숨겨진 명곡들이 편곡되고 그런 모습이 좋아서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김채원

아무래도 그룹 활동을 하던 가수가 혼자 음악프로그램에 나온다는 게

너무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는데

리무진 서비스에는 아이돌 중에 실력자들이 주로 나오는 것 같다.

불러 주는 노래도 다 멋지고 예쁘고

진짜 음색이 너무 좋다.

 

 

 

 

김채원

이번에는 티아라 노래 메들리를 불렀다고 하는데

어떻게 숨 안차고 티아라 노래를 소화할 수 있나요

그것도 연달아서?!

대단한 재능이 아닐 수 없다.

다들 궁금해 할 것 같다.

 

 

 

 

김채원

지금도 좋아서 계속 듣는 노래 중에

다비치 노래랑 티아라 노래

에프엑스 노래 투애니원 노래 등등이 있는데

티아라 노래는 정말 신나서 춤추기 좋은

그런 노래들인데

그걸 김채원 님이 불러 주니까

더 색다르고 좋았던 것 같다.

 

 

 

김채원

이렇게 음악 프로그램이 명맥을 이어가는 게 

너무 대단하고 멋지고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걸 사람들이 널리 알아서

에전처럼 음악 프로그램의 황금기가 다시 한 번 찾아왔으면 한다.

성시경의 고막남친 

리무진 서비스 

요걸로는 부족하다 더 듣고 싶다!

 

 

 

김채원

지금 무대를 서지 못하는 가수들이 너무 많으니까

음악 프로그램이 더 생기면 좋은데

또 시청률 적인 면을 생각하면

걱정이 되기도 하고

하지만 음악이 좋아! 라고 순수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 거라고 믿기에

방송국에서 좀 추진해 줬으면 좋겠다.

드라마 처럼 고품격 음악방송도 

일주일에 두 세번은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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