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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뮤제오 대신에 카페 레이어 베이커리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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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뮤제오

아무래도 유명한 카페를 가고 싶겠지만

이번에는 시간적 여유도 없고 해서 

근처에서 가볍게 커피를 즐기기로 했다.

물론 나는 커피를 안 마시지만

카페의 분위기를 아주 좋아한다.

 

 

 

카페 뮤제오

카페 레이어 라는 곳인데

인근에 교회가 있어서

아마도 교인들이 많이 찾지 않을까 싶다.

내가 시킨 음료는 망고 코코넛 라떼인데

코코넛 밀크를 사용하는지 우유 맛이 강하게 느껴졌다.

내가 생각한 맛은 아니었지만

이건 또 나름 신선하다.

가격은 6000원 이다.

어무이와 혈육은 언제나 바닐라 라떼를 마시는데

카페 레이어 가격은 5500원 이었다.

 

 

카페 뮤제오

오늘은 다양한 라떼 사진을 준비해 보았다.

아무래도 라떼의 핵심은 향과 라떼아트 아닌가 싶다.

크림이 올라가서 달달한 커피도 좋지만

역시 달큰한 바닐라 향이 좋더라.

 

 

 

 

카페 뮤제오

언젠가 유명하다는 카페 뮤제오 찾아가 봐서

맛을 비교해보면 좋을 것 같다.

원래는 디저트 39 자주 가는 편인데

이번에는 시간 이슈상 멀리까지 가지를 못해서 

동네 카페를 찾은 건데 의외로 가성비가 좋아서 

베이커리도 많이 팔고 있어서 좋았다.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빵도 몇 개 먹어보는 건데 아쉽다!

 

 

 

 

카페 뮤제오

식후에 카페를 가는 습관은 

지갑을 텅텅으로 만들지만

그래도 소박한 이야기와 곁들이는 커피의 맛과 향을

오래 기억할 수 있어서 좋아하는 편이다.

 

 

 

 

카페 뮤제오

테이크 아웃도 좋지만

그래버리면 집에서 일을 바로 해야 하는 프리랜서는

역시 한번 외출하면 몰아서 일을 끝내는 게 더 낫다.

다음에는 근방에 새로 생긴 카페를 가볼 예정인데

그 곳에서 또 맛난 달다구리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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