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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혁
수상소감 하나로
두고두고 회자되는 이야깃거리를 제공하는 배우가 있다
그는 바로 양대혁 이다.
사실 그가 어떤 상을 수상했고
어떤 작품으로 상을 탔는지
이런 기억은 다 없어져 버렸고
다만 수상소감이 기억이 난다.

양대혁
그의 아버지께서 그가 잘 풀리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혹시 너는 트로트는 못 부르냐 하셨는데
저는 연기가 더 좋아요 라고 수줍게 말하던 양대혁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

양대혁
그가 앞으로 더 잘 풀리고 멋진 활약을 보여주어서
아버지께서 트로트의 트 자도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흥했으면 좋겠다.
원래 아버지 말씀은 거의 지켜야하는 국룰로 알고 있는
아들들이 많을 텐데
사실 성공하면 모든게 다 커버가 된다.

양대혁
솔직한 수상 소감이라서 더욱 공감되고
또 많이 떠느라고 또 준비를 딱히 못해서
이런 얘기 저런얘기 하는 모습이
많이 인간다움이 느껴져서
신선했고 좋았다.

양대혁
한 해 뼈빠지게 고생해서
한 작품에 출연헀고
그걸로 상을 받았다는 것은
그간의 고뇌와 고통을 다 씻어주는
단비 같은 느낌일 것 같다.
양대혁 배우 역시
앞으로도 더 열심히 활약해서
다시 한 번 최우수 연기상으로
수상 자리에 오르길 바라면서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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